Maudlin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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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 en Grey (디르 엔 그레이) in pentaport (펜타포트)
Dir en Grey (디르 엔 그레이) in pentaport (펜타포트)
2010.07.26그래도 이번에 가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펜타포트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찍은건 오직 dir en grey 공연 때 뿐이라..다른 사진은 없습니다.(꺼내기 귀찮았음 ㅋㅋ) 지금에야 관심이 뚝 끊어졌지만, 한 때 좋아했던 밴드이기도 하고.. 예전에 내가 갖고 있던 베이스도 토시야 ESP 커스텀 모델이었다. 무려 6개월동안 일본에서 직접 장인이 만들어다줬던 악기였는데, 지금은 없고 곡만드는데 쓰는데 요긴한 가장 스탠다드한 펜터,깁슨 기타와 베이스만 소유하고 있다. 동영상은 관객석 뒤쪽에서 인트로만 찍었습니다. 사진은 밑에 세개가 전부~ 뒤라해도 엄연히 뒤에도 사람이 있기 때문에 카메라도 높이 못 들고 대강 찍고 Out!!! 열심히 공연감상. 뭐 좋았다ㅎ 오랜만에 이런 공연 봤네~ -
스위스 나홀로 여행기 5 - 생태도시 체르마트 그리고 마테호른
스위스 나홀로 여행기 5 - 생태도시 체르마트 그리고 마테호른
2011.11.30요즘 포스팅을 할 때마다 '오랜만' 이란 말을 자주 쓰는 것 같다. 이번에도 정말 오랜만이다. 지난번 취리히 이후 지속적으로 여행기를 올려볼 생각이었으나, 학교 행사일과 이런 저런 일들.. 특히 배틀필드3 와 같은 대작들이 연달아 나오게 되면서! 그리고 수 많은 과제 때문에 많이 미루었다. 사실은 지금도 과제를 부랴부랴 끝내고 짬을 내서 올리는 중이다. 이번은 체르마트를 가는 여행기이다. 내가 정말 기대했던 '마테호른' 을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날!! 글쓰기가 많이 귀찮기 때문에 많은 사진들로 대신 해볼 생각이다. 숙소에서 조식을 먹은 후 다시 온 취리히 역이다. 나는 기차를 타고 베른을 거쳐 비스프에 도착 후, 체르마트로 들어가는 산악열차를 타고 체르마트에 도착하게 된다. 숙소에서 가방과 카메라.. -
스위스 나홀로 여행기 4 - 취리히를 걷다.
스위스 나홀로 여행기 4 - 취리히를 걷다.
2011.09.14이놈의 여행기는 사진 정리하는게 뭐이리 귀찮은지~ㅎ 한 번 올릴기회를 놓치니까 계속 미뤄지고 늦춰진다. 여튼 다음 여행기 시작! 취리히에서 가장 날 먼저 반긴건 역시 Tram 이었다. 역을 나오자마자 보이는 Tram 의 선로들~ Tram 의 경우 아마 미국에서 먼저 시작된 것으로 알고있다. 증기기관, 산업혁명 이후 열차 건설의 붐과 이후 자동차 붐의 사이 시대인 19세기 말정도에 교통수단 발달 역사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것이다. 아마 유럽은 그 이후가 되지 않나 싶은데 자세한 것은 본인의 지식의 부족함으로 패스... 스위스의 경우 취리히에서만 Tram 을 볼 수 있었는데... 적은 인구의 문제도 있겠지만, 도로 한 가운데 저런 열차들이 다니면서도 교통 체증이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 -
스위스 나홀로 여행기 3 - 공항에서 취리히로~!!
스위스 나홀로 여행기 3 - 공항에서 취리히로~!!
2011.09.11운이 좋았다. 기내에서 내 옆자리엔 아무도 앉지 않았다. 덕분에 팔걸이를 올리고, 아빠다리도 하고ㅎㅎ 조금은 편하게 왔었다. 내 옆자리의 옆자리의 창가자리에 앉았던 스위스인은 기내에서 아예 양말도 안신은채로 양말로 잘만 다녔다. 그 상태로 화장실도 가고 ㅎㅎ 유러피언의 자유로움이란~~~ 어쨌든 그렇게.. 두바이에서 6시간여 비행끝에 취리히 공항에 도착하였다. 이미 기내에서도 그랬고, 미리 날씨예보를 봐와서 예상은 했지만 스위스의 날씨는 그리 좋지 못했다. (실제로 체르마트에 갔을 때를 제외하고는 모두 흐렸다) 스위스는 관광국가여서 일까?.. 아니면 여권에 타국을 다녔던 정보가 남아있어서 였을까? 입국심사에서 '얼마나 있을거냐?' ,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냐?' 정도만 물어보더니 패스한다. 일단 공항에 나..
지금까지 올라온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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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중요해
주변이 중요해
2022.02.14기분이 좋고 긍정적으로 가려고 하다가도 주변에서 죽는 소리만 하니 기운이 안나네;; 거의 매일같이 듣고 있으니 이것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 번이면 모를까 같은 문제가 반복이 되면 문제 자체를 해결할 노력을 해야지 안 좋은 소리만 하고 있으면 주변 사람은 어찌하라는 것이오~~ 요새 방향을 잘 못 잡은 것 같아 이것에 대한 우울감이 상당하다. 극복하자 극복하자 -
눈이 온 부천 중앙공원
눈이 온 부천 중앙공원
2022.01.31밖에 눈이 오길래... 할 일도 없겠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가서 찍고 왔다. 내리는 눈을 제대로 담고 싶어서 일부러 스트로보도 장착해서 다녀왔는데 처음에는 많이 오더니만 찍다보니 점점 그쳐가는걸 안타까워하며 돌아왔넹~ -
다시 할래
다시 할래
2022.01.31과거에 적어 놓았던 것을 찾아보다가 오게 된 이 곳. 2014년부터 시간이 멈춰있는 이 곳을 둘러보다가 내 실명 등의 개인정보가 대놓고 써있는 것을 발견했고 이를 지우기 위해 로그인을 하려니 모바일 상에서는 과거 아이디가 기억나지 않아 실패 ㅎㅎ 집에서 간신히 로그인에 성공하여 필요 없는 글들을 지워나가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는데 이게 과거의 추억에 젖어버리는 일이 될 줄은 몰랐다. 간혹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 일도 더러 있긴 했지만 그 당시의 기쁨, 고민, 슬픔의 흔적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과거의 내 자신에 그리움과 부러움을 느끼게 될 줄은 그 당시의 나는 몰랐겠지...? 젊었을 때의 나는 과거를 돌아볼 시간보다 미래를 바라보며 공상에 잠이 안오는 일이 더 많았는데 말이지.. 꽤 된 일이지만 혼자서 생각.. -
이제서야 올리는 거지만.. きのこ帝国 보고 왔다.
이제서야 올리는 거지만.. きのこ帝国 보고 왔다.
2014.11.109월 10일에 다녀왔으니까 다녀온지 딱 2달째 되는 날이네.. 처음 きのこ帝国 (버섯제국) 이란 이상한 이름을하고 있는 밴드를 발견했을 때.. 노래가 너무 좋은 나머지 이 밴드는 절대로 보고 말겠다는 생각뿐이었다. 그게 7월달이었으려나? ㅎ 사실 8월에 나고야에서 하는 공연에 다녀오려고 했었다. 나고야에는 가본 적이 없던 곳이기도 하고 꽤 작은 공연장에서 공연하는 것 같아서 일본 라이브 하우스의 기분을 좀 더 느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었으니까.. 그런데 이게 왠걸?? 분명히 있어야할 여권이 사라졌다. 사실 출국 전에만 여권이 새로 나오게 된다면 무작정 티켓 끊고 가도 상관은 없었지만... 어쨌든 8월 공연은 못가게 되었다. 그리고 결정한 9월 도쿄 공연. 도쿄 공연에서는 SPITZ 가 주도하는 공연이.. -
새해에는 인천 공항에서~!!
새해에는 인천 공항에서~!!
2014.01.01아무래도 연말을 집에서 그대로 보내기는 너무나 아까운 나머지.. 드라이브라도 하고 오자는 생각으로 0시 정각에 인천 공항으로 친구와 함께 향했다! ( 남자 둘... ㅋㅋ ) 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커피 한잔 마시고 사누키에서 우동 먹고 귀가 했습니다.... 별로 찍을 만한 것 없었던 것 같아요... sony nex-7 with sel1.8 24mm -
白い恋人 (시로이 코이비토)
白い恋人 (시로이 코이비토)
2013.12.27선물 받았다!!겉을 보니 시로이 코이비토? 하얀연인? 난 모르는 것이었는데 알고 보니 꽤 유명한 과자인가 보다. 홋카이도의 본사를 둔 이시야? 의 제품이다. ( 홋카이도에서 꽤 오래있었으면서 왜 이런걸 모르고 있었을까?.. ) 처음 받았을 때는 이렇게 봉투채로 주셨다. 면세점과 홋카이도 아니면 직접 구하기는 힘들다는 과자라고 했다. 처음엔 뜯기가 아까웠다. 원래 과자를 그다지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기도 해서.. 다시 누구한테 줄까? 란 생각도 했던 와중에 일본인 친구에게 물어 보았다. " 시로이 코이비토란 과자 알아? "" 응 그거 유명해 맛있어~"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고민 끝에 개봉!! 겉은 이렇게 생겼다. 일본에서 한국올 때 선물용 과자로 딱 좋은 것 같다~ ㅎㅎ 안의 모습은 이렇게~! 깔끔..